STAY

산골타샤

숲속에 자리한 유럽 빈티지 숙소. 2~15인, 다섯 개의 공간.

01
쏟아지는 별

빛 공해 없는 오지에서 만나는 진짜 밤하늘.

02
모닥불

장작불을 피워놓고 둘러앉는 따뜻한 시간.

03
완전한 프라이버시

민가 없는 숲속, 우리끼리의 온전한 공간.

04
유럽 빈티지

보트·버스·미니밴 등 감성 가득한 공간들.

다섯 개의 공간

숲속캠핑보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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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 2인 감성
숲속캠핑보트

실제 보트의 선실을 숲속에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아주 특별한 숙소입니다. 이색적이고 아늑한 2인 전용 공간으로 반려동물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선실 곁 단독 데크에서는 사계절이 다르게 펼쳐집니다. 봄이면 새싹의 연둣빛, 여름이면 시원한 바람과 작은 계곡의 물소리, 가을이면 온 산을 물들이는 붉은 단풍, 겨울이면 온통 눈으로 둘러싸인 고요한 풍경까지. 단독으로 쓰는 화장실 겸 욕실과 싱크대가 마련되어 있고, 유리온실 안 식사·바비큐 공간에서는 장작을 지피며 불멍과 별멍을 즐기는 로맨틱한 하룻밤이 기다립니다.

기준 1인 · 최대 2인  |  비수기 120,000원 · 성수기 18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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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캠핑버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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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인 · 이색 캠핑형
숲속캠핑버스

실제 유럽에서 달리던 스쿨버스를, 100년 넘은 아름드리 배나무 아래 옮겨놓은 이색 숙소입니다. 온통 숲과 밭으로 둘러싸인 자연 한가운데에서, 가족·연인이 함께 머물며 불빛과 별을 온 가슴으로 느끼는 특별한 하룻밤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바비큐 공간에는 스크린이 설치되어 영화와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밤새 크게 노래를 불러도 좋을 만큼 단독으로 자리해 있습니다. 화장실과 욕실은 공용 공간을 이용하시는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지만, 그마저도 이곳만의 감성을 온전히 누리는 과정이 됩니다.

기준 1인 · 최대 4인  |  비수기 150,000원 · 성수기 2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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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유럽미니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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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형 · 감성 숙소
숲속유럽미니밴

빈티지 유럽 미니밴의 아늑하고 감성적인 멋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는 2인 전용 숙소입니다. 바비큐와 불멍·별멍을 온전히 즐기는 로맨틱한 하룻밤이 기다립니다. 화장실과 샤워는 공용 공간을 이용하시지만, 빈티지한 소품이 가득한 공간을 구경하며 오가시기에 번거로움보다 즐거움이 앞섭니다.

기준 1인 · 최대 3인  |  비수기 120,000원 · 성수기 18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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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하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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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소모임형
숲속하루

약 20년간 꽃과 나무를 심어 가꿔온 숲속 빈티지 정원과 함께하는 프라이빗 스테이입니다. 밭이던 자리가 이십 년 세월을 지나 산속 또 하나의 숲 정원이 되었습니다. 1·2층 복층 단독 공간으로, 한 달 이상 장기 숙박도 가능할 만큼 모든 가구와 살림을 갖춰 두었습니다. 최대 6인까지 머무실 수 있으며, 벽난로와 대형 TV 스크린이 있어 영화 한 편 즐기기에도 근사합니다.

기준 1인 · 최대 6인  |  비수기 380,000원 · 성수기 4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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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숲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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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 워크숍 · 대관형
타샤의 숲

숲속에 자리한 1·2층 넓은 단독주택입니다. 1층에는 주방과 노래방이, 2층에는 침실이 있어 가족·친척 모임까지 최대 15인이 함께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입니다. 이어지는 데크에는 바비큐장이 마련되어 있고, 밤새 노래방에서 노래를 불러도 주변에 소음이 닿지 않을 만큼 방음이 잘되어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기준 1인 · 최대 15인  |  비수기 550,000원 · 성수기 6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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