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타샤
숲속에 자리한 유럽 빈티지 숙소. 2~15인, 다섯 개의 공간.
빛 공해 없는 오지에서 만나는 진짜 밤하늘.
장작불을 피워놓고 둘러앉는 따뜻한 시간.
민가 없는 숲속, 우리끼리의 온전한 공간.
보트·버스·미니밴 등 감성 가득한 공간들.
다섯 개의 공간

실제 보트의 선실을 숲속에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아주 특별한 숙소입니다. 이색적이고 아늑한 2인 전용 공간으로 반려동물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선실 곁 단독 데크에서는 사계절이 다르게 펼쳐집니다. 봄이면 새싹의 연둣빛, 여름이면 시원한 바람과 작은 계곡의 물소리, 가을이면 온 산을 물들이는 붉은 단풍, 겨울이면 온통 눈으로 둘러싸인 고요한 풍경까지. 단독으로 쓰는 화장실 겸 욕실과 싱크대가 마련되어 있고, 유리온실 안 식사·바비큐 공간에서는 장작을 지피며 불멍과 별멍을 즐기는 로맨틱한 하룻밤이 기다립니다.
실제 유럽에서 달리던 스쿨버스를, 100년 넘은 아름드리 배나무 아래 옮겨놓은 이색 숙소입니다. 온통 숲과 밭으로 둘러싸인 자연 한가운데에서, 가족·연인이 함께 머물며 불빛과 별을 온 가슴으로 느끼는 특별한 하룻밤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바비큐 공간에는 스크린이 설치되어 영화와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밤새 크게 노래를 불러도 좋을 만큼 단독으로 자리해 있습니다. 화장실과 욕실은 공용 공간을 이용하시는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지만, 그마저도 이곳만의 감성을 온전히 누리는 과정이 됩니다.

빈티지 유럽 미니밴의 아늑하고 감성적인 멋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는 2인 전용 숙소입니다. 바비큐와 불멍·별멍을 온전히 즐기는 로맨틱한 하룻밤이 기다립니다. 화장실과 샤워는 공용 공간을 이용하시지만, 빈티지한 소품이 가득한 공간을 구경하며 오가시기에 번거로움보다 즐거움이 앞섭니다.

약 20년간 꽃과 나무를 심어 가꿔온 숲속 빈티지 정원과 함께하는 프라이빗 스테이입니다. 밭이던 자리가 이십 년 세월을 지나 산속 또 하나의 숲 정원이 되었습니다. 1·2층 복층 단독 공간으로, 한 달 이상 장기 숙박도 가능할 만큼 모든 가구와 살림을 갖춰 두었습니다. 최대 6인까지 머무실 수 있으며, 벽난로와 대형 TV 스크린이 있어 영화 한 편 즐기기에도 근사합니다.

숲속에 자리한 1·2층 넓은 단독주택입니다. 1층에는 주방과 노래방이, 2층에는 침실이 있어 가족·친척 모임까지 최대 15인이 함께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입니다. 이어지는 데크에는 바비큐장이 마련되어 있고, 밤새 노래방에서 노래를 불러도 주변에 소음이 닿지 않을 만큼 방음이 잘되어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