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의 이야기
호스트 고규리가 직접 들려주는 산골타샤와 반장골 모멘토, 그리고 반장골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반장골에 사는 감성규리입니다
이 골짜기에서 태어난 산골소녀로 산과 들을 벗삼아 자랐고, 미국 유학과 30년의 영어학원 운영을 거쳐 마침내 고향 대관령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랫동안 모아온 유럽 빈티지와, 자연 속에서 살고자 했던 오랜 꿈을 이 반장골 골짜기에 하나하나 심었습니다. 머물고, 만들고, 먹고, 수집하는 시간 — 그 모든 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연혁

산골소녀, 반장골에서 나다
반장골 골짜기에서 태어나 산과 들을 벗삼아 순박한 유년을 보냈습니다.

미국 유학, 넓은 세상으로
유학의 기회로 미국에서 대학 생활을 보내며 서방 문화와 빈티지의 매력에 눈을 떴습니다.

귀국, 그리고 영어학원 30년
귀국 후 약 30년간 영어학원을 운영하며, 늘 자연 속에서 살아가고자 하는 꿈을 품어 왔습니다.

유럽 빈티지를 모으다
가족과 유럽 곳곳을 여행하며 빈티지를 모으고, 고향에 유럽 빈티지 뮤지엄을 만들 꿈을 키웠습니다.

대관령으로 돌아오다
마침내 대관령으로 돌아와, 정글 같던 골짜기를 하나하나 손질하며 리모델링을 시작했습니다.

산골타샤 · 반장골모멘토, 문을 열다
유럽 감성 숙박과 손맛의 체험 공간으로, 그 오랜 꿈이 지금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산골소녀, 반장골로 돌아오다
반장골, 이 골짜기에서 태어난 산골소녀로 산과 들을 벗삼아 순박한 삶을 살아오다가, 유학의 기회가 주어져 미국에서 대학 생활을 보내고, 귀국 후 영어학원을 지금까지 약 30년간 운영해오고 있는 호스트 고규리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학생의 신분으로 시간을 보내면서 서방 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학원에 열정을 쏟으며 열심히 일하던 시간 속에서도 늘 자연 속에서 삶을 살고자 하는 꿈을 꾸어 왔습니다.
학생들과 세계 곳곳을 누비며, 또 가족들과 유럽 문화 탐방을 위해 여행을 다니면서 빈티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빈티지를 모으고 또 모아오면서, 훗날 내 고향 이 반장골 골짜기에 유럽 빈티지 뮤지엄을 만들겠다는 꿈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 시절부터 오랫동안 빈티지에 애정을 쏟다가, 마침내 이곳 대관령으로 돌아와 리모델링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설렘과 흥분과 기대만으로 밤낮없이 사계절을 보내며, 이 대관령 골짜기에 하나하나 그림을 그리듯 정성껏 손질하여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정글 같던 이곳에서 잡초를 뽑아내고, 무성한 나무를 베어내고 다시 심고, 돌들을 골라내고 다시 벽돌을 깔고, 잔디를 심고 꽃을 심으며 꿈을 키웠습니다.
누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하나하나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유럽 감성 숙박, 빈티지 감성 캠핑, 근사한 체험, 낭만적인 바비큐, 로맨틱한 피크닉. 이 모든 것이 그 오랜 꿈의 끝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글에서, 지금의 반장골로
잡초를 뽑고 벽돌을 깔고 꽃을 심으며 — 손잡이를 좌우로 밀어 그 변화를 확인해보세요.


















그 오랜 꿈의 끝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반장골의 밤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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