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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골에 사는 규리

민가 없는 깊은 숲속, 방해받지 않는 온전한 휴식.

강원도 평창 반장골, 빛 공해 없는 밤이면 별이 쏟아지고 장작불이 타오릅니다. 유럽 빈티지 무드의 다섯 공간과 남아공·터키를 담은 손맛의 체험으로, 평화롭고 자유로운 하루를 선물합니다.

01
오지의 고요

민가 없는 깊은 숲속, 방해 없는 온전한 휴식을 지킵니다.

02
빈티지 감성

유럽 빈티지 무드의 공간과 정성스러운 손맛을 나눕니다.

03
자유로운 시간

모닥불, 별, 노래. 마음껏 누리는 자유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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